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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시스템, 2022 국제물류산업대전서 스마트 화물분류시스템 선보여 유진그룹 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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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에서 14일~17일 간 열린 2022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

주력 제품 버티컬 틸트트레이소터 ‘풀필리오’와 휠소터 ‘피보틀’로 관람객 눈길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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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 ‘2022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최종성 태성시스템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태성시스템 임직원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의 스마트 물류설비제조 계열사 태성시스템이 지난 14일~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물류 산업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물류기업 총 130여곳이 자리를 함께했다.


태성시스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버티컬 틸트트레이소터 ‘풀필리오(Fulfilio)’와 휠소터 ‘피보틀(Pivotle)’을 통해 자사의 고속 화물 분류 시스템을 선보였다.


버티컬 틸트트레이소터 ‘풀필리오’는 수직으로 움직이는 트레이를 통해 이송화물을 분류하는 제품이다. 트레이를 통한 화물 분류처리의 정합성과 더불어, 이송되는 화물 간의 거리를 최소화하여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 모듈화 구성 및 심플한 구조를 바탕으로 설치, 이동 및 유지보수의 높은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휠소터 ‘피보틀’은 화물에 따라 각도를 바꾸는 여러 개의 휠을 활용하여 화물을 분류한다. 지능형 솔루션을 바탕으로 컨베이어 벨트의 속도와 화물길이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휠의 방향을 전환하며 이송화물을 처리한다. 작고 조밀한 휠을 통해 소형 상품이나 비닐포장 제품 등 까다로운 화물도 문제없이 분류가 가능하며, 공간 활용이 용이한 심플한 레이아웃 및 오링벨트를 활용한 높은 정숙성을 자랑한다. 모듈형 하드웨어 및 독립형 제어장치로 사용자의 편의에 따른 확장 및 이동이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행사에 참여한 태성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태성시스템의 혁신적이고 컴팩트한 소팅솔루션을 적극 알리고 싶다”며, “급변하는 물류 환경에 맞춰 고객들이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과 발전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1년 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태성시스템은 쿠팡, CJ대한통운 등이 주요 고객사로 있으며, 중국, 미국, 남미, 동남아를 비롯해 유럽 등 해외에도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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