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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주니어 직급 대상으로 ‘수요지식회’ 첫선 보여 유진그룹 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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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본사 주니어 직급 대상 6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 예정

점심 오찬 및 교양 강좌 프로그램 통해 조직문화 활성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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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에 유진기업 여의도 본사에서 수요지식회 첫 번째 세션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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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진행된 수요지식회 두 번째 세션에서 컬링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



유진기업이 지난 8일과 15일 여의도 본사에서 주니어 직급(사원, 계장)을 대상으로 ‘수요지식회’를 실시했다.


유진기업 HR팀에서 기획 및 운영 중인 수요지식회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직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유익한 교양강좌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활동 플랫폼이다. 올해 6월 주니어 직급을 시작으로 점차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진기업 본사 주니어 직급 27명이 참여하는 이번 수요지식회는 6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미술 심리 진단 ▲플로어 컬링 ▲유럽 미술의 이해 ▲수제도장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기 TV프로그램이었던 ‘수요미식회’를 콘셉트로 하여, 점심시간에 맞춰 짧은 식사와 함께 소속감 고취 및 업무 몰입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지난 8일 마음 치유를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초빙 강사와 함께 그림카드를 활용하여 현재 심리 상태를 돌아보고 펜을 떼지 않은 채 그림을 완성하는 컨투어 드로잉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가졌다.


15일에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는 구성원 간의 팀워크를 쌓고 상호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간이 컬링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게임에서는 총 4개조가 컬링 토너먼트를 펼치며 경합을 벌였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되었다.


이민혁 유진기업 건재영업1팀 사원은 “수요지식회를 통해 교양 지식과 더불어 또래 직원들과의 친목을 쌓을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남은 세션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회사 생활의 또 다른 활력으로 삼고 싶다”고 밝혔다.


구자훈 유진기업 HR팀 과장은 “코로나19로 교류가 유독 어려웠던 주니어 직급을 새롭게 선보이는 수요지식회의 첫 주인공으로 정했다”며 “향후 다른 직급으로 대상을 확대하며 유진의 대표적인 교육 플랫폼 중 하나로 운영해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기업 HR팀은 교류 활성화와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 ‘EUGENE Value-UP’을 통해 인턴 사원 및 주니어 직급에게 문제해결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 셀프리더십 등을 교육하고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2021년 상반기 입사자 Follow-UP’ 과정을 통해 1년차 사원들의 목표의식 및 소속감을 증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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