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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올 겨울에도 사랑의 온도탑에 온기를 더했다 유진그룹 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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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기부시무식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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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전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진이 올해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사랑의 온도탑’ 온도 상승에 기여했다.


유진은 이달 초 기부시무식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유진이 기탁한 성금과 물품 중 1억 원은 사랑의 온도탑의 온기를 더하는 데 사용됐다.


이번 기부에는 유진 주요 계열사인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푸른솔골프클럽 등이 이웃사랑 실천에 참여하고자 동참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연말연시에 진행하고 있는 희망나눔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성금이 모아지면 사랑의 온도탑의 기온이 상승하는 캠페인이다. 매년 12월 1일부터 다음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유진은 매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희망나눔캠페인 알리기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특히 모회사인 유진기업은 전국 레미콘 공장에 소속된 1천여 대의 레미콘 믹서트럭에 희망나눔캠페인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유진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유진기업의 지역 사업장들을 중심으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마스크가 품귀현상을 빚을 당시에는 아동복지시설에 마스크를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미디어부문 자회사인 유진엠플러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문화기부 협약’을 맺고 가족 뮤지컬 공연에 어린이들을 초청해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진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한 캠페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기 위한 바람에서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사업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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