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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 ‘가족사랑의 날’ 통해 월1회 조기퇴근 지원 유진그룹 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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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시행된 ‘가족사랑의 날’… 월1회 2시간 조기퇴근 장려

일과 가정 양립을 통해 업무 만족도 및 능률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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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 CI



유진홈센터가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시행했다.


올해 7월부로 시행된 ‘가족사랑의 날’은 유진홈센터 임직원들의 월1회 2시간 조기퇴근을 지원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 및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유진홈센터 본사 근무자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15시 30분에 조기퇴근이 가능하며, 각 지점


점포의 경우 월1회 본인이 희망하는 날을 지정하여 근무 스케줄에 따라 2시간 조기퇴근을 할 수 있다.


이강준 유진홈센터 SCM혁신팀 대리는 “이른 퇴근을 통해 휴가가 아닌 날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일상을 꾸릴 수 있어 기쁘다”며 ‘가족사랑의 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가족사랑의 날’을 기획한 김영선 유진홈센터 경영효율팀 차장은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능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홈센터는 직원복지를 위해 본사를 중심으로 재택근무 및 시차출퇴근제 시행을 검토하고 있으며 추후 전 지점에 걸쳐 다양한 복지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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