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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사내 캠페인 ‘2022 나의 도전’ 상반기 달성자 유진그룹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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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독려 캠페인 ‘2022 나의 도전’ 상반기 총 5명 목표 달성 성공

자격증 취득, 취미생활 등 각자가 설정한 도전 과제 달성 시 포상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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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이 지난 19일 사내 자기개발 독려 캠페인 ‘2022 나의 도전’의 상반기 달성자를 공개했다.


동양에서 3월부터 진행 중인 ‘2022년 나의 도전’은 올해 초 개인별 목표를 수립하고 달성한 인원에게 포상을 주는 자기개발 독려 캠페인이다. 현재 도전 목표를 제출한 106명이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증명서, 사진, 소감 등 달성 여부를 증명한 경우 심사를 거쳐 업무연관성, 입증가능성, 난이도에 따라 차등적으로 포상을 지급한다.


이번 상반기에는 ▲유재석 제주공장 과장(로더운전기능사 취득) ▲이상원 금촌현장 차장(서예대회 입상) ▲박준수 용인현장 차장(178km 자전거 여행) ▲권오윤 기획팀 과장(웹디자인기능사 취득) ▲마송이 법무팀 사원(원목가구 제작) 등 총 5명의 임직원들이 도전에 성공했다.


로더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동양 건재부문 유재석 제주공장 과장은 “레미콘 공장에서 필수적인 로더를 익혀, 로더 담당자의 부재시 공장 운용에 도움이 되고자 도전하게 되었다”며 이번 도전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도전에 있어 어려웠던 점으로는 실기시험에 준수할 규칙들을 외우고 적용하는 것을 꼽았다. 유재석 제주공장 과장은 “도전 성공으로 인한 뿌듯함이 생활의 활력소로 연결되는 기분이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취미를 활용하여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경우도 있었다. 건설부문 박준수 차장은 청도에서 부산 낙동강 하구까지 자전거로 왕복 178km를 오가는 극기여행에 성공했다.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자전거를 20~30km 가량 타왔던 박준수 차장은 “출발 3시간 이후부터는 근육 통증과 탈수 및 두통으로 체력적 한계를 느꼈으나, 이를 버티고 끝내 도전에 성공했다”며 도전 당시의 기분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과 관련하여 황부익 기획팀 부장은 "자기개발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고, 이를 토대로 업무에서는 창의성과 열정을 발현하기를 기대하며 본 캠페인을 시행했다”며, “연말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많은 인원들이 달성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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